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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내용

제목 : 개실마을 어르신들 고맙습니다.
번호
108
작성자
백두대간
작성일
2007.01.15
조회수
3300
대한추위에 고생 많이 하셨지요.미리 전화를 드리고 가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입니다.부랴부랴 방을 덥히시고 하셨을 총무님과 위원장님께고마운 말씀 전합니다.일찌기 아이들 아침을 준비해주셨던 할머님들.맛있는 국과 반찬을 먹는 아이들에게 더먹어 많이 먹어 하시면서말씀해주시던 할머님.엿 만드는 법을 가르쳐주시면서 행복하시는 모습.동네를 한바퀴 소개해주신 아주머니.멋진 한우.하나하나에 정성과 포근함이 묻어났지요.시간만 좀더 길게 잡았으면 마을 구석구석을 살피면서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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