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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개실마을을 다녀오고와서
번호
538
작성자
윤여국
작성일
2008.12.23
조회수
4096

안녕하세요 반갑게 맞아주시던 덕동댁 할머니 모습이 눈에 선한데.. 어느새 3일이나


 


훌쩍 지나가버리고 말았습니다.^^


 


처음에 기획하고자 하는의도대로 유과를 제대로 체험해보지는 못했지만


 


사회복지과의 습관성으로 인해 유과만드는거 도와드리고, 경로당에 쥐으로 다니고


 


쥐구멍 막으로 다니는것때문에 특별한 경험이 된것 같습니다.


 


또 재어간 갈비도 나눠먹고, 할머니한테 유과도 얻어먹고,.. 특히... 묵은지는


 


정말 정말 맛있었어요^^


 


마을도 아기자기 하게 이쁘고, 도둑굴에 무너진 바위들도 나름 운치있고, 특히.. 정자에서


 


들리던 풍경소리는 너무 아련하고 이뻤습니다.


 


구석에서 오랜만에 해봤던 그네타기와 널뛰기도 너무 잼있었어요^^ ㅋㅋ


 


다만 슈퍼가 없는건 좀 아쉬웠어요 자판기라도 좀 있었스면 좋을텐데..^^


 


어쩃든 좋은인심 실컷 얻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에 뵐때까지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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