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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안댁 이장님댁
번호
535
작성자
정영숙
작성일
2008.08.22
조회수
4842

어머님 아버님 잘 계시죠??


전 개실마을 을 직장 연수를 통해 알게되었지만


다른 숙박지와는 달리 정이 있어 좋더군요


편안하게 쉴수 있는 내 친정집 같은 곳


다음 에 가족과 함께 가볼려고요


개실마을 할머님들의 맛난 음식도 잊지 못할겁니다.


연세 드셔셔 편히 쉴법도 한데


여전히 뭔가를 위해 애써시는 모습들이 그립습니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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