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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도자기집 여행기 - ★
번호
548
작성자
오정은
작성일
2009.06.29
조회수
2908

 


 친구 추전으로 도자기 만들어 개실마을에 다녀왔어요 - ★


 


 입구에서 제일 처음 눈에 띄는건 정말 예쁜 한옥들!!


 


 그리고 우리의 최종 목적지!!!


 


 이걸 머라그러지? 도자기 만드는 곳 에 도착


 


 정말정말 착하시고 자상하시고 예쁘신 사장님  - ★


 


 오느라 고생했다고 차도 직접 끓여 주시고


 


 시원한 참외도 깎아서 주시고 좋은 이야기도 들려주시고


 


 한참을 놀다가 이제 본격적인 시작!!


 


 우리는 컵에다가 그림그리는걸로 결정하고


 


 사장님께서 직접 만드신 예쁜 컵에다가


 


 쓰고싶은 글이나 그림을 그렸는데..


 


 정말 좋으신 사장님!!!


 


 몸소 그림그리는 방법. 붓 사용 방법.


 


 어떻게 하면 예쁘게 나오는지 등 다 가르쳐 주시고..ㅠ


 


 무슨 행사가 있으신지.. 동네 어르신들 께서 모여서 종을 포장하고 계셨는데


 


 정말 화목해 보이는게 보기 좋았다는../ㅅ/


 


 끝나갈때쯤.. 어르신께서 미숫가루를 만들어 오셔서 .. 저희에게도 한잔씩


 


 주셨는데.. 아 정말 맛있었어요 !!!!!! 고소한게 ㅋㅋ


 


 출근 시간때문에.. 도자기만 만들고 부랴부랴 나왔는게 너무 아쉬울만큼.


 


 볼것도 많고.. 밖에 나가면 사진찍기 좋은곳 . 체험활동하기 좋은곳 이


 


 너무 많았는데.. 예쁜 사장님이랑도 더 놀고 싶었는데..아숩 ㅠ


 


 다음에.. 시간 비는날 또 갈려구요 히히 - ★


 


 오랫만에 너무너무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온 듯해서 기분이 좋아욤  - ★


 


 꼭 놀러 갈께요~ 개실마을 쵝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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