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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추우재.. 그리고.. 친구 엄마같은 사장님 ㅎㅎ
번호
547
작성자
김화숙
작성일
2009.06.29
조회수
3521

올해의 첫 여행..


여자셋이.. 뭉친 여행.


남자친구들 다 버리고.. .... 여자셋이 떠난 여행이였습니다.


여행 계획 전에.


구경할곳.. 정한뒤.. 숙소를 잡지 못해서.. 이곳저곳..  자연..휴양소부터..


팬션까지..  몇날을..숙소때문에 인터넷.. 을.. ..뒤적거리다.


저랑 같이간 .. .... 언니가.. .. 이곳을 ..찾았습니다..


생소한 한옥마을.. ㅎㅎ ..전 경주 쭉 살았기 때문에.. 한옥의 낯설음은 없지만.


한옥에서.. 잘수있고 체험 할수 있다는게.. 생각만으로도.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잡은게.. 추우재.. ..


개실마을 가기전.. 여행 관람길..세군대를 다녔고..


무척이나 더운. 토요일.. .. 지친.. 우린 휴식처을 .. 찾았고.


너무도.. 밝게 웃으시면서 달려오신.. 추우재 사장님..


어무이~~~ 으흐흐흐


운동장도 너무 이쁘고 ..사무실도 너무 이쁘고..


그네가 완전 맘에 들고..


입구에 들어 서면서의.. 반겨주는.. 솟대가 멋스러웠습니다..


드디어..우리가 묵을 추우재를.소개 시켜주셨는데요.. 올해 완공됐다는..


옛날 추우재 옆.. 방.. 오마낫..완전 반해버렸어요.


아담하면서도.. 깨끗하고 방은.여자셋이 누우서 딩굴기 .. 딱이였습니다.


이방에서 취사는.. 우리가..처음이였고..ㅋㅋ


핫플레이트도 우리가 처음 개시 했습니다.


저희 앞전 손님들은.. 계속 .. 마을에서 제공해주시는 식사를 하셨어..


저희 처럼.. 직접해먹는 사람은..처음이라서 ㅋㅋ .. 사장님 저희때문에 쪼금..


당황하시더니. .. 밑반찬도 주시고..


아가씨 셋이서 뭘해먹냐고 계속 엄마처럼 걱정해주셨습니다.. 흐흐


와인 먹을꺼라고 와인을 준비해갔는데   와인오프너를.. ㅠㅠ 못준비해가서


아저씨께서 읍내까지 나가셨어.. 사다주시고.. ㅠㅠ  번거러우신대.. 일하시다가..가주시고


어찌나 미안하고 고마우시던지..  덕분에 와인 잘마셨어요 ㅎㅎ


아침에.. 사장님 안내로..  마을 뒷산 전망대도 가보고..도적굴도  구경했습니다.


완전 완전 산림욕..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


산을..내려와  추우재 저희 숙소로 들어가는길에.. 사장님.. 만났는데요..ㅎㅎ


정말 시원하고 맛있는..냉커피도주시고


아 그전날 저희에게.. 냄비랑.. 그릇도 빌려주시고


너무 고마웠어요.. 딸처럼.. 이쁘다 해주셨어.. 어찌나.감사하던지요.~~


행복했습니다.. 같이 사진 한장 찍지 못한점..너무 아쉬웠구요


마을 어르신들.. 다 ..친절하시고..


정을 듬북 주셨어.. 너무 고마웠어요..


자두 할아버지..완전.. 자두 맛나고.멋지세요.. ㅎㅎ  자두나무집 할머니.. 완전


화단이랑.. 꽃밭이.. 너무 이뻣어요.. 꽃 설명도 다해주시고.. 귀찮을실텐데..


저흰 추우재 민박손님인데도 불구하고.. 어찌나.. 잘해주시던지. ㅠㅠ


 


 


 


 


 


 


앗.. .. 사무장님.. 아쉬운점..한가지.. 전선이.. ㅠㅠ 너무.. 어지러웠구요..


방안..실내등이 넘 약해서. ㅠㅠ 


수압은.. 어쩔.. ㅋㅋ 사장님 덕분에.. 큰.. 물받이 그릇을 받아서..  잘 씻긴 햇지만


수압은.정말 저질이야~~ ㅎㅎ


글구.. 들어가는 입구 .. 방충막도.. 좀.. ㅠㅠ 새벽에..


파리..공격은.. ㅠㅠ 즈질이야 ~~ ㅎㅎ


 


 


 


 


 


 


깨끗하고 물맑은..


개실마을로 놀러오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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