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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내용

제목 : 못골댁후기
번호
545
작성자
부산학생
작성일
2009.06.25
조회수
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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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24~25 목골댁 다녀왔습니다


 


마을이 조용하고 공기도 맑아서 마음 편안히 쉬다 올 수 있었어요


칼국수도 만들고 뗏목도타고


1시간30분동안 등산로도 걷고..^^;


오를땐 힘들었지만 정상에 올랐을땐 보람을 느꼈답니다 ㅎㅎ


 


여느 민박집이나 팬션보다 너무 친절하신


할머니 덕분에 개실마을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가지고 부산에 왔습니다


친할머니처럼 너무 따뜻하셨어요


마을 구경다닐때마다 뵜던 마을분들도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마을분들, 그리고 못골댁 할아버지,할머니분들,!


건강하시구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갈게요^^


안녕히계세요~!


 


할머니와 같이 찍은 사진이예요~


할머니 정말 고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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