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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옹기댁 아주머님 감사합니다^^
번호
560
작성자
정현숙
작성일
2010.01.23
조회수
3365
2010년 새해 1월1일 부터 2일까지 1박2일로 가족들과 개실마을 찾았는데 너무 좋았어요.
가족들과 오랜만에 갖이는 오붓한 시간이라 좋았고 더욱이 예쁘고 인심 좋은 개실마을에서 아이들과 많은 체험을
해 볼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많은 민박들 중에서 옹기댁을 찾았는데 인심좋은 아주머님 덕분에 좋은 추억 많이 만들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추운 날씨 덕분에 얼음썰매 타기하며 즐거워 하던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이 지금도 기억이 나며, 많은 민속 놀이 경험도 해보고
직접 만든 연도 날려 보며 참 즐거웠어요.^^
그중에서도 엿 만들기의 체험은 아이들과 저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좋은 경험이였어요.^^
처음에 마음 같지 않게 어려웠지만 점점 하얀 엿으로 변화는 모습을 눈으로 보며 신기했고 재밌었어요.^^
그때 만든 엿을 왠종이 먹으며 돌아와서도 맛있게 먹을 만큼 넉넉해서 너무 좋았어요.^^ 지금도 그 엿 맛을 잊을 수가 없어요.
옹기댁 아주머님!^^ 감사해요.*^^* 그리고 개실마을 안내를 열심히 해 주시던 가이드 할아버지께도 감사... 박물관에서 뵈었는데 먼저 기억해 주시고 아는 척 해주셔서 기뻤어요. 박물관에서도 좋은 체험 잘 했어요.^^ 마을 사무실에서 열심히 연 만들기를 가르쳐 주시던 분께도 감사드려요.
볼거리, 산책코스, 민박이 잘 되어 있어서 참 좋은 체험 마을로 개실마을 추천 합니다.^^
다음에도 꼭 가고 싶은 곳이예요.^^ 우리 아이들과 또 약속 했는데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늘 건강하시고 더욱 좋은 소문이 많이 나는 개실마을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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