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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개실마을 후기(맥산댁 민박)
번호
557
작성자
도윤호
작성일
2009.08.19
조회수
4982

이번 휴가는 전통마을을 다녀왔었다.


고령개실마을과 안동하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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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개실마을...


 


마을도 새롭게 정비를 해서 상당히 깔끔했었다.


체험은 별도로 하지 않았고..


마을 앞 땟목놀이를 하면서.. 여유를 즐겨보았다.


 


놀러다녀보면. 잠자리가 제일 큰일인데.


개실마을은 민박의 숙소가 상당히 깨끗해서 제일 마음에 들었다.


 


맥산댁 민박과 인연이 되어 하루밤을 묵게 되었는데.


후덕하신 아주머니. 아저씨께서 잘 대해 주셨다.


 


방에서 식사를 해먹는데. 준비가 서툴러서 필요한게


몇가지가 있었는데... 이것저것 사용하게 하는데 기꺼이 빌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고기를 구워먹으려고 하는데


마당에서 구워먹게 권해주셨다.


새로 장만한것 같아 보이는 불판(고기구워먹는것)도 내 주시면서


고기 구워먹어라고 하시더라구.


덕분에 맛있는 고기를 먹었다.


다음날 아침은 맥산댁아주머니가 해주시는 식사를 했네.


고향의 어머니가 해주시는 맛과 버금갈 정도로 맛있는 식사였다.


정성이 담긴 식사!!!!!!!!!!


시골의 정취를 맘껏 즐겼다.


 


다음날은 안동하회마을을 방문했다.


개실마을과 비교해서 좀 뭐하긴 하지만.


여기저기 돈을 받는곳도 많았고.


좀 상업화가 되어가더라구. (쬐금 아쉬움)


안동 하회마을은 거쳐지나갔고.


숙박은 홍천 대명콘도.


 


물론 콘도도 괜찮았지만.


시골의 정취가 느껴지는 개실마을의 민박이 최근 다녀본


민박중에 제일 좋았던것 같았다.


 


다음에도 갈 기회가 있으면. 맥산댁을 찾아뵐께요..(언제 또 뵐수 있을지.....)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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