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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동댁 민박후기.
번호
564
작성자
김혜정
작성일
2010.03.22
조회수
3400
민박이란 말에 크게 기대안하고갔었는데..
축소된 팬션처럼.. 욕실도 있고 씽크대와 tv도 있었어요~
맛잇는 유과와 과일도주시고~~친절하시고^^
너무 편안하게 잘 쉬고 왓어요^^
다음에 갈기회 있음 꼭 다시 한번 찾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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