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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너무도 행복한 1박2일 체험
번호
746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7.02
조회수
3847
감사합니다
불편함을 감소해주시 여러분 사랑합니다

민수정님의 글입니다.

:1박2일간에 농촌체험은 너무도 행복하였습니다.
:시골이 없는 우리아이들과 저는 생전처음하는 감자캐기와 엿만들기 등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또한 한옥에서 잠자리는 그동안에 쌓였던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렸습니다.
:아침에 일어났을때 개운함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었습니다.
:저희 가족들은 처음에 농촌체험이 따분할까 하였는데,
:돌아오는 길에는 너무도 아쉬움이 많이 남아서 꼭 한번더 가고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농촌에 넉넉한 인심도 많이 받아서 더욱더 행복하였던것 같습니다.
:고령 개실마을이 더욱더 번창하기를 바라며 정말 재미있고 즐거운 1박2일이였습니다.
:정말 푸근한 외갓집 같은 곳 정말 좋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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