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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번호
742
작성자
윤수정
작성일
2012.06.25
조회수
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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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꾸라지 잘 잡던 윤수정입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정성스럽게 싸주신 감자를 구워봤어요.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멋진 마을에서 1박을 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개실마을이 발전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새삼 느껴봅니다.

특히 음주가무를 싫어하는 저희 남편이 완전 반해버렸네요.

저희 부부 노년기에 개실마을의 언니, 오빠 (헉~ 아부가 쫌...괜찮죠?-남의 가슴에 못박지 말라시는 문화해설사 선생님의 말씀을 적극 참고하였습니다.)분들처럼 살고싶다는 소망을 가지게됩니다.

우리의 농촌과 농업에 대한 소중함을 생각해보게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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