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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내용

제목 :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번호
92
작성자
이동연
작성일
2006.07.29
조회수
3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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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일신문사 주최로 4월달에 방문한 주부입니다고향같은 산하에 반갑게 맞아주시던 모습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요번 장맛비로 피해 없으십니까 배꼽마당에서 고구마 구워먹던 밤신명나게 놀아주신던 부녀회어르신들 몸살나지 않았습니까?다양한 체험에 맛나게 한상차려주신 밥상 꿀맛이였습니다 그리고 저가 민박한 주인집 어르신 우린 따뜻한방에 뽀얀이불 꺼내 주신것만으로 미안함 맘이 였는데부녀회총무님한테 딸기쨈까지 보내주셨잖아요 딸기쨈 너무 잘먹었습니다 인사도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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