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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동댁 할머니 고맙습니다.
번호
749
작성자
윤선희
작성일
2013.05.23
조회수
6738
글이 조금 늦었죠?

울 아들과 둘이 금요일 도착 일요일까지 너무 너무 잘 쉬고 재밌게 지내고 왔습니다.

땟목도 타고 엿도 만들고 민속놀이도 하고 도둑굴까지...

개실마을도 좋았지만 할머니댁의 깨끗한 방(특히 이부자리)과 할머니의 정은 특히 더 좋았답니다.

울 아들은 할머니께서 주신 상추와 고추장을 얼마나 좋아하던지...

집에 와서도 할머니 맛난 고추장 덕분에 저녁은 며칠째 비빔밥, 쌈밥으로 아주 맛나게 지내고 있습니다.

울 아들은 근처 갈일 있음 꼬~옥 할머니댁에 들려 자자고 하네요.

다시 한번 너무 고마웠습니다. 할머니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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