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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개실마을을 다녀와서 체험 후기 쓰기
번호
1749
작성자
김현정
작성일
2014.12.12
조회수
2806
개실 마을에서 엿을 만들었는데 엿이 너무 맛있고 엿만드는 체험도 해봐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한지를 이용한 신발 만들기를 해보았는데요. 처음에는 만드는게 신기하고 신발틀은 종이를 이용한 신발틀인데요. 한지로 만드는 신발틀은 틀을 만드는데 3일이 걸린다고 하네요. ㅎㅎ 그리고 저희가 학교에서 꼬까신을 만들었는데요.신발틀은 개실마을에서 일하시는 분이 주셔서 저희가 한지를 사서 꼬까신을 만들었는데요. 꼬까신이랑 고무신이 정말 귀엽고 한손에 거의 들어갈랑 말랑한 사이즈여서 꼬까신이랑 고무신의 길이는 약 10cm정도 된다고하네요. 저희가 개실마을에서 만든 신발은 고무신이고요. 학교에서 만든 신발이 꼬까신입니다. 그리고 개실마을은 꼭 한번은 가보아야할 마을인거 같습니다. 개실마을에는 밖에서는 정통놀이들이있고 안에서는 엿과 유과등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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