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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내용

제목 : 개실마을을 다녀와서
번호
1748
작성자
박임찬
작성일
2014.12.12
조회수
2707
나는 12월5일에 개실마을에 갔다. 가서 처음엔 엿을 만들었다. 가서 선생님이 엿이 쌀로 만들어지는것이라고 하엿다 그리고 친구랑같이 엿을 당기면서 조금말고 겹치고 또다시 당기고 겹치고 계속 그럼 작업을 하다 쭉쭉 늘려 막대기로 딱!딱! 엿을 쪼깨 나눠 먹었다. 그리고 꼬까신을 만들었다 . 처음에는 꼬까신을 만들떄 한지로 만들다고 해서 나는 이상할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더 예뻤다. 그리고 한지를 짤라 붙여서 예쁜 꼬까신을 만들엇다 정말 기분이 너무 좋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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